November.27.2016    
이런 식으로 시간이 흘러왔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인사도 몇 번 못 나누고 말이지요.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가만히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아프리카로 떠나요, 하지만 금방 돌아옵니다.
돌아와서는, 올해가 다 가기전에 꼭 만나고 싶어요.
'공연'이라는 이름이지만, '함께 만나기' 입니다.
함께 만나요, 시리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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