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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article 2013/12/24  
         name          봉팔
subject 성탄절
매년 찾아오는 멋진 날인데 올해는 그리 들뜨기만 하기에는 미안한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불엽화음들과 옷깃을 스치는 주위의 어려움에 경제들이 왠지 웃고는 있지만 환하게 웃을수는 없는 2013년의 한해인것 같네요 과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공연소식이 소리 소문 없이 있다가 없어졌군요 흠 그러고 보니 홍대 공연보러 가본지는 몇년된거 같은데 시간이 맞는 다면 갈수 있었으면 합니다! 바렘

유튜브로 가만히 노래를 들어 보았지요 요번에는 아주 자세히 가만히 들어보니 오랫동안 좋아하게 되는 이유를 들여다보니
특유의 편안함이더군요 일부러 꾸며낸게 아닌 그녀가 가진 태어날때부터 가진 편안함이거나 그이후에 자신도 모르게 키우게된 꼭 어머니의 품같은 끌어안는 느낌이랄까?
오! 오늘 같은 이브날이네요! 그대는 ..

오늘과 내일 개개인이 느끼는 행복감은 각자 다르겠지만 분명한건 모두를 위한 축복에 날이란건 확실하네요! 지구상에 모든 살아있는 생명에게 축복을~
시니 2013/12/25   

맞아요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에 저도 푹~^^ 노래를 듣는 동안 근심과 걱정이 날라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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