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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article 2008/08/24  
         name          yangyang
     homepage      http://www.yangyangstory.com
subject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부탁!
모두.
잘..
때이른 서늘함을 맞고 계시지요..
밤엔 발이 시립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부탁은 이것이예요.
글.
비공개로 선택을 할 수도 있게 만들어진 게시판인데..
비공개를 하면 조금 쓸쓸한 것 같아요.
저만 그 글을 볼 수 있다는 게..
그래서 비밀하지 않고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같이 마음 읽고 나누어요..~

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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